[공지] English Only Policy

2019-10-03
조회수 190

안녕하세요, 예일 캠퍼스입니다! 

예일에서는 차세대 글로벌 리더들인 우리 학생들을 위해 영어를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우리 학생들이 영어 의사소통에 있어서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이를 안타깝게 여기어 English Only Policy(영어 의무화 정책)을 시행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약 3주간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10.21(월)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경쟁 사회에서 살아갈 우리 학생들에게 영어 구사력은 필수이지만, 학원 밖을 나가면 영어와 단절되어버리는 EFL환경에서 학생들의 영어 표현력을 높이기 위해 학원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으로 이해해주시어 우리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서는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격려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English Only Zone 이란?

 

English Only Zone은 영어로만 말하는 공간입니다. 

영어학원에서 영어를 쓰는 것은 당연하지만 특히 원어민 선생님 교실 및 EOZ 사인이 붙어 있는 곳에서는 반드시 영어로 소통합니다.


EOZ에서 예일 학생들이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

원어민 선생님과의 수업은 미국, 캐나다, 호주로 어학연수를 떠나는 시간입니다! 

우리 학생들이 48시간 중 단 1시간만이라도 해외에 나와있다고 생각하고 선생님뿐만 아니라 친구들과도 영어로 소통해주세요!


Hello, How are you?, May I borrow ~? 등과 같은 기본 영어 표현은 한국인 선생님과도 반드시 사용하기로 약속해요! 

표현이 생각나지 않으면 게시판에 붙어 있는 것을 확인하거나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EOZ 기본 규칙

1. 매 수업마다 KOREAN CHANCE (한국어 찬스)가 주어집니다. (찬스의 개수는 학년과 레벨에 따라 달라집니다.)

2. 그 날의 찬스가 하나라도 남아 있는 반은 English Only Point를 쌓게 됩니다.

3. English Only Point는 10,000point마다 팀머니로 사용 또는 적립됩니다! (팀머니의 사용방법은 한국인 선생님과 상의합니다.)



영어 말하기 문화!

예일의 학생들과 선생님 모두가 하나되어 함께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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