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 소식] 제주 바이올린 페스티벌

20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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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이올린 페스티벌 파이널 콘서트에 예일 학생 및 학부모님들을 초대합니다!


제주 바이올린 페스티벌의 비전

제주 바이올린 페스티벌은 미국 퍼시픽 심포니의 악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데니스 김을 주축으로 국내외 저명 바이올리니스트들이 교수진으로 함께합니다. 이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훌륭한 음악가들이 다음 세대 바이올리니스트를 양성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자는 비전을 가지고 시작되었습니다. 


파이널 콘서트 티켓

첫 회를 맞이한 바이올린 페스티벌 티켓은 2만원을 권장 입장료로 하는 자발적 기부 형태의 무료 티켓입니다. 관객이 티켓의 가격을 정해 기부하는 이런 시스템은 미국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등에서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관객은 공연을 부담스럽지 않게 접하면서도 문화 발전에도 직접 기여할 수 있게 됩니다. 티켓 수익으로 발생한 기부금은 전액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사용될 계획입니다. 


우리 예일 학생들과 학부모님들도 이 같은 뜻 깊은 시간에 함께하시어 많은 영감과 감동을 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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